CHRONICLES
그날의 기억 — 한국기독교장로회의 결정적 순간들
한국기독교장로회가 교회의 정체성과 사회적 책임을 천명한 역사적 선언. 은급재단의 자산 처리 문제에서 촉발된 이 선언은 교회의 신앙적 자율성과 사회 참여의 기초를 놓았습니다.
박정희 유신 독재에 맞선 기독교인들의 연합 저항 예배. 이 예배에서 '민주구국선언'이 낭독되었으며, 참여한 목사와 신도들이 체포되었습니다.
3·1절을 기해 명동성당에서 발표된 민주구국선언. 종교계 지도자들이 유신 헌법 철폐와 민주주의 회복을 요구했습니다.
88선언으로 알려진 이 선언은 남북 화해와 민족 통일을 위한 교회의 사명을 천명했습니다.